소개
키오스크는 손님에게 주문 노동을 전가 시키는 기계이며 ‘모두의 주차장‘ 앱은 '주의사항' 으로 사용자에게 복잡한 주차상황을 전가 시키고 있고 '타다' 서비스는 '배타적 이해관계자' 를 고려하지 못했으며 이 모든 건 디자이너의 책임이 상당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약력
산업디자인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작가이자 교육자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산업디자인학과에서 학사(2016)와 석사(2017)를 마쳤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업디자인학 박사 과정을 수료(2025)했다. 2017년부터 원주 귀래면에서 ‘목재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강사로 재직 중이다. 사립미술관 학예연구원(2021~2022), <국립디자인박물관 개관전시> 연구 참여(2025)를 거쳐 2021년부터 현재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고객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 활동으로는 <계획과 즉흥 사이>(2018), <IKEA 공예품>(2019), <신유물론 가라사대>(2024) 등의 개인전이 있으며, 신유물론을 기반으로 한 만들기 연구와 조형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소개
키오스크는 손님에게 주문 노동을 전가 시키는 기계이며 ‘모두의 주차장‘ 앱은 '주의사항' 으로 사용자에게 복잡한 주차상황을 전가 시키고 있고 '타다' 서비스는 '배타적 이해관계자' 를 고려하지 못했으며 이 모든 건 디자이너의 책임이 상당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약력
산업디자인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작가이자 교육자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산업디자인학과에서 학사(2016)와 석사(2017)를 마쳤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업디자인학 박사 과정을 수료(2025)했다. 2017년부터 원주 귀래면에서 ‘목재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강사로 재직 중이다. 사립미술관 학예연구원(2021~2022), <국립디자인박물관 개관전시> 연구 참여(2025)를 거쳐 2021년부터 현재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고객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 활동으로는 <계획과 즉흥 사이>(2018), <IKEA 공예품>(2019), <신유물론 가라사대>(2024) 등의 개인전이 있으며, 신유물론을 기반으로 한 만들기 연구와 조형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