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의상, 공업 제품, 건축 따위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의 설계나 도안.
자본주의가 원활히 돌아가도록 하는 윤활제. 그때그때 달라지는 유행에 맞추어 소비자의 혼을 쏙 빼놓는 기술.
대량생산된 무언가의 기능을 유지하며 미적 혁신을 이루는 것.